겨우 참석의사를 밝힌 하수가 지난 사진으로 방하나 맹글어봅니다..^^'' zoom-number=0 > 제비꽃..(자세히는 묻지 마셔요..^^;;;) 장날은 정해졌습니다.. 장꾼들이 많지않다고 장이 서지않는 것은 아니지만... 장날답게 북적대는 것이 좋지 않겠는지요.. 장날을 장날답게 맹글어 BoA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