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불현듯 제비꽃들과 백설 바위취를 분갈이 안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머리를 스침.
충동적으로 분갈이 들감.
메네델 목욕중인 바위취들.
분갈이 중간.
수태에 뿌리내린 바위취들까지 싹 모아서 분갈이함.
하는김에 흙들도 종류별로 써봄.
야생화토, 분재혼합토, 야생화토+적옥토,
분갈이용토+배수재(산야초 펄라 적옥토 바이오차 마사토 등등)
많아도 너무 많았던 알록 제비꽃들.
한촉씩 심으면 화분갯수가 감당 안될거같아서
2~3촉씩 심음.
얘 모체는 진즉에 죽었는데 씨앗 발아율은
대박인듯.
발아율도,자라는것도 영 부실했었던 홍학 제비꽃
관주때마다 잎이 타들어갔던 백설바위취
이번엔 진짜 손톱만한 바위취로 키워봅세.
수태 해둔거는 뿌리가 얕게 난 경우ㅇㅇ
화장실에서 요양시키기.
고사리는 얼마전에 분갈이한놈인데
온실에서 졸업시킬겸 수태 이불덮고 덤으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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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제비꽃 12/1
홍학제비꽃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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