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참 단순한 이미지의 대나무... 그런데 영화나 광고사진에서 배우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그럴 듯하게 보인단 말입니다... 음...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셔터를 열쒸미 눌렀는지 모르겠습니다... 훗~ 도대체 이 녀석의 매력은 무엇이란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