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참 단순한 이미지의 대나무...
그런데 영화나 광고사진에서 배우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그럴 듯하게 보인단 말입니다...
음...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셔터를 열쒸미 눌렀는지 모르겠습니다... 훗~
도대체 이 녀석의 매력은 무엇이란 말인가요...
어찌 보면 참 단순한 이미지의 대나무...
그런데 영화나 광고사진에서 배우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그럴 듯하게 보인단 말입니다...
음...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셔터를 열쒸미 눌렀는지 모르겠습니다... 훗~
도대체 이 녀석의 매력은 무엇이란 말인가요...
'곧음'이 매력 아닐까요?
흑백 이미지 멋지군요. 쭉쭉 뻣은 고귀한 자태 그게 매력 아닐까요??
Toyane님이 보여주려한 대나무의 매력은 무엇인지요......^^
대나무가 사군자에 들어가는 것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꼿꼿이 사는 군자를 닮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윗사람에게 대나무를 보내는 것은 상당한 실례로까지 옛사람들은 생각했답니다. 아랫사람에게 대나무를 보내면 바르게 살아라.. 하는 의미지요^^
흑백의 명암이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