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꽃을 담을때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마치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추는듯하다구요...^^; 너무 오버인가요?? 자연의 노래를 들려주는 꽃들이 저는 왠지 점점 더 좋아지는듯합니다. 그 노래소리가 정말 잘 들릴때까지 열심히 담아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온다네요. 모두 우산 준비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지휘자 등장했습니다.^^ 오늘 지휘는 붉은 인동이 맞아주셨습니다. 2. 오케스트라 준비중입니다. 3. 하얀 연미복을 입은 연주자 스파티필룸 입니다. 4. 원추리의 나팔소리... 5. 딸랑 딸랑...초롱꽃의 종소리가 맑습니다. 6. 붉은 인동 합창단 7. 소프라노 바위취 8. 수련 한쌍의 멋진 댄스... 9. 점점 크게 울리는 나팔소리... 10. 관중들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