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가 있음.
예전에 꽃대? 같은 거도 있었는데 햇빛에 타서
큰 잎 다죽고 저렇게 작은 것만 남았단 말이야.
그러다가 아래쪽이 썩었는지 윗부분맠 뚝 부러졌어.
파보니까 뿌리는 다 죽은 거 같아.
질문) 뿌리를 다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물에 담궈두면 될까요?
틸란드시아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고 하던대
물꽂이 해도 될까요?
(정확히 이름은 모르고 검샏해보니까
틸란드시나 시아네라같아)
예전에 꽃대? 같은 거도 있었는데 햇빛에 타서
큰 잎 다죽고 저렇게 작은 것만 남았단 말이야.
그러다가 아래쪽이 썩었는지 윗부분맠 뚝 부러졌어.
파보니까 뿌리는 다 죽은 거 같아.
질문) 뿌리를 다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물에 담궈두면 될까요?
틸란드시아는 물을 많이 주면 안된다고 하던대
물꽂이 해도 될까요?
(정확히 이름은 모르고 검샏해보니까
틸란드시나 시아네라같아)
물에 계속 담가두면 안되고 빛좋은곳에 두고 분무 자주해주면 돼
그럼 뿌리 납니까? 뿌리나면 흙에 심우면 됩니까
뿌리는 습도 높을때 나오긴 하는데 그건 뿌리의 주기능인 영양분 흡수를 하는용도가 아니고 그냥 어디 착생하고자 나오는 뿌리야 쟤는 흙에 심는 식물이 아님 ㅇㅇ 그냥 흙없이 공중에 매달거나 어디 올려두는 정도로 두면돼 이오난사 검색 ㄱㄱ
정말 고마워요+
틸란드시아의 뿌리는 물 흡수가 아닌 어디 붙어있기용으로 없어도 살아가는데 문제 없어 대신 잎에 보면 하얗게 솜털이 있을텐데 이걸 트리콤이라고 하고 이걸 이용해서 공중에 있는 물을 먹어. 그래서 물 줄 때 분무해주거나 물에 담가놓거나 그러는거
고마워요. 물 잘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