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트레이에 상토 담아서 씨앗을 얹어준다
이때부터 다 자란 상추 먹을 상상을 하는건 다들 똑같을거야
여행갔다오면서 사온 망고젤리 껍닥이 모종판처럼 생겨서 밑에 구멍뚫고 사용
넉넉하게 4개씩 심었더니 발아율 아주 좋음..
싹
중간에 커다란건 오이
생각보다 금방 자람.. 파종 후 2주 쯤 된건가
3주차
3주 하고 5일차
왤케.. 웃자라냐....
햇빛 8분 들어오는 곳이라 식물등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곳이긴 한데
오전 7시에 점등하고 오후 10시에 소등하는걸론 부족한가봄...
높이를 높여서 식물등에 조금 더 붙여야 하나 싶고
상추 좋아해? 난 상추보단 꽷잎이 더 좋던데.
깻잎도 좋아하는데 실내에서 키우기엔 크기가 너무 크더라규...ㅋㅋ..
소나무도 키워서 소 열리면 소고기 구워서 채소랑 같이 먹어
오 잘자란다
저렇게 웃자라면 야들야들하고 덜씁어서 좋아 ㅋㅋㅋ 식물등 자체가 효율이 엄청 좋은 등이 아닌거아냐?? 그래서 실질적인 ppfd가 낮아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