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옥토처럼 흙을 뭉치고 구워낸거는 몇년지나면 다 부숴져버리니까 패스..


펄라이트는 너무 가벼워서 안에서 뒤섞이고 위로 튀어나오고 난리나서 패스..


아니 그럼 남는게 없는데..


그나마 숯이나 훈탄, 바이오차 같은 종류?


아니면 그냥 모래?


난 잘 모루겟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