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쁜데 작은 하늘색 토분!
올해 초에 샀던 블랙옵투사랑 그린볼이 자구를 하도많이 냈는데...
세라미스에 심고 컵 씌워놨더니 뿌리없는 자구인데도 우동뿌리가 바글바글해져서;;; 실험용으로 심어보려고 화분을 샀는데 되게 이쁘네
근데 저녁에 급하게 식물등 다시 키고 찍은거라 그런지 사진이 이쁘게 나오진 않았다 ㅠ
이건 초 근접샷.
크기는 종이컵보다 작은 애들이라 실제로는 더 작아
... 근데 저 블랙 옵투사 잎장에 있는 금색 줄무늬가... 금끼가 발현한건가?
모체는 금이 없는 아이였는데, 뿌리 바글바글한거 보고 꺼냈는데 자구 2개다 잎장에 저런 무늬가 있더라고...
금이 발현된거면 식생2년만에 처음으로 금을 만든거고..
단순히 소묘라서, 신엽이라서 저 부분만 연한색인거면 머쓱타드 인거고ㅎㅎ;
적근계 바디아
지금까지 산 하월시아중에 바디아, 스프렌덴스 종류가 없더라고.
그래서 하나 사봄!
하우스에서 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창이 통통하고 이쁘다.
이거 유지하려면 습도도 유지하고 컵도 씌워서 빛 조절을 잘 해야겠어
원래는 연말 식쇼를 참으려다가 질러버린 원인
수정연필을 살까, 피그마에아 뮤턴트를 살까 고민하다가
겁나 통통하고 투명한 창인놈을 발견해서 바로 질러버림;
이제 1년차 되가는 아트로푸스카 뮤턴트랑 비교
키우던 이놈은 빵빵하게 불어나기보단 자구를 계속 뿜어대서, 지금은 보이는 얼굴만 3쌍정도?
그래도 뮤턴트들이 창 보는맛이 옵투사랑 비견될정도라 만족스러움!
와 탱글탱글
빵빵해!
이집도 하월이 맛집이네...이야.. 자구를 저리 많이 뽑나....헐 ㅋㅋㅋㅋ
그린볼이 더 안크고 갑자기 자구를 뿜어대서.. 본체 수형은 다 망가지고 작아지고 대신 자구가 저렇게 불어남..
그래서 12번 이름 뭐야?
피그마에아 뮤턴트!
금 맞는 거 같은데?
물어보니까 모주가 금이여서 금 맞대!
워우 모체가 금유전자 가지고 있었거나 쌩 돌연변이로 발현한듯.. 잘 발전했으면 좋겠네
모체가 금이였대! 자구 2개가 금끼 보였으니 습도 잘 유지해서 키워야지 ㅎㅎㅎ
와 너무 보석같다
이제 상한 보석이 안되게 잘 키워야지 !
옵튜샤 금발전 기원~! 아니 근대 12짤 너무 귀여운데.. 피그마애뮤턴트 위시로 올려야겠다 - dc App
뮤턴트 애들이 뒷창도 이뻐서 살만함! 다만 돌연변이 애들이라 뿌리도 잘 안내릴수도 있고, 꽃을 통한 번식도 안된다고 하니까 주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