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도 수상쩍게 물이 너무 빨리 마르는 녹보수님
처음에 화분을 크게 옮기며 흙을 적게 넣은게 독이 되었다.
(참고로 40호 슬릿분임)
일단 아래가 어떤가 보...는디
(이건 내년에 더 큰걸로 분갈이 각이군)
근데 당장 집에 40호 보다 큰건 없으니
일단 흙보충으로 반년을 떼워보자
먼저 아래에 흙을 더 채워서 다시 올리니
공간이 생긴다. 이 공간 사이로 흙을 쓱쓱 넣어주고...
위에도 두툼히 흙을 덮어서 흙추가 !
물론 코니도도 빼놓지 않고 투하
그리고 물주기!!
이상 다이소에서 구출한지 내년이면 2년째인
녹보수 흙보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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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남는 선반이 보이는데 더들여도 되겠군
식물등이 커버를 못한다우1
와 웅장해진다!! 근데 얼마나 더 크게 키울꺼야????ㅍㅋㅋㅋ
키 그만크라고 위에 잘랏더니 역시나 옆으로 2개 뻗음 ㅋㅋㅋ
나 녹보수 잎이 자꾸 떨어지는거 보면 과습인건가
약간 관엽하고 비스무리한거 같아. 물은 좋아하는편인데, 흙의 통기성은 좋아야하는? 아니면 최근에 분갈이하면서 뿌리를 털었어?
아니 화분 상단을 아직도 저리 남겨두다니....@@ 한번 흙 보충할 계획이구먼? ㅋㅋㅋ
아뉰ㅋㅋㅋㅋㅋ화분을 가득채우진 않는데요!! ㅋㅋ 그 뭐냐 경계선보단 넘김 ㅋㅋㅋ
고봉밥의 묘미를 모르다니....췌 ㅋㅋㅋㅋ
ㅋㅋㅋㅋ고봉밥 ㅋㅋㅋ
속도가 저정도면 나는 안되겠다.. 예쁜데 감당 못함 ㅋㅋ
생각보다 매우 빠른것
와우....구출한 보람이있네bbb 다이소 식물들 보면 가끔 너무 불쌍함...갤러네 집으로 전부 구출됐으면... - dc App
저거말고 몬스도 다이소에서 구출해 온거지 후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