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바람 불어 가는대로..
볏짚(211.225)
2006-06-09 18:43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속리산 출사...모든분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람니다!!!! [6]julgi | 06.06.09추천 0
-
이것도 좀 ^^ [2]김진우 | 06.06.09추천 0
-
이 꽃들의 이름은 뭔가요?^^ [4]김진우 | 06.06.09추천 0
-
송엽국 [6]소라 | 06.06.09추천 0
-
사무실 주변에서 [7]골목 | 06.06.09추천 0
-
이 꽃이 뭔지 알 수가 없네요 [5]죽동 | 06.06.09추천 0
-
동네 한바퀴 돌면서.... [10]꿈사소 | 06.06.09추천 0
-
식갤출사 너무나 가고싶습니다. ㅠㅜ [11]태바리 | 06.06.09추천 0
-
이제 하루밤만 자고나면....... [9]행복사진 | 06.06.09추천 0
-
매발톱과......매발톱나무......^^* [13]wow | 06.06.09추천 0
오디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네요~~~감자꽃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시기를놓치면 후회가 남겠지요~~
행북이는 오디....오돌게 그랬는데......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볏짚님 함께 할수없음이 애석하군요 하지만 우린 식갤러란 이름으로 하나 아니던가요?....
감자 꽃을 보니 주렁주렁 감자를 캘 날이 머지 않았군요.
아하~ 저 열매가 오디군요..까맣고 달콤해서..입이 까맣게 되도록 먹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엔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산을 오르는 재미에 더하여 오디, 산딸기. 버찌, 앵도등을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지요.
어릴 때 sanbaram동네에 뽕나무가 많아서 뽕을 많이 따 먹었지요. 까맣게 익은 뽕,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