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4806aff51ed84e141837c7345fd8089a5328edbd11d6ba28a4319


어제도 글 썼는데 개인적으론 꽃화분에 정이 잘 안붙더라구..
알록달록 꽃보다는 초록색 자체를 즐기는데..
그런 나에게 카랑코에는 정말 보기 어려운 식물이었어 ㅜㅜ

정 붙이려고 노력해도 정도 안붙고,
잎정리한거 잎꽂이만 즐기다가...
이번에 꽃도 시들기 시작하길래 그냥 싹 다 쳐버렸지?!
그랬더니 너무 이뻐 보이는거야!

이렇게 한동안 키워보려구!
가지치기라고 쓰고 그냥 막 가위질 한건데 더 손볼게 있나?!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4d43ca141953dd41a1abf4a090b9485afa53c24b5883f6d21e7d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