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공지 이전에 이미 참석자 명단에 올랐슴을 알면서도 가을 출사도 참석하지 못 할 가능성을 느끼면서 까지 참여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心中은 무겁기가 한이 없지요.   아내는 언제나 처럼  다녀오라고 하지만 마지막 까지 상황에 따른다는 제 설명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실은 내일까지 식갤에 들어오지 않으려고도 하였다가 측면 지원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방을 만들고 있지요. 요즘은 모르겠으나 그간 식갤에는 식물보다 사진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 상당히 있었지요. 사진에 관심이 있으나 조금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출사에 참석을 하심 적지않은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인화한 사진을 가지고 가시거나 질문하실 내용을 준비하여 가신다면 제 말이 맞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모든 님들의 얼굴과 마음에 함박웃음이 지어지기를 바라며 함박꽃으로 준비하였고요. 출사에 다녀 오시는 분들께 부탁의 말씀을~ 출사일에 담아오신 그림은 동시 다발적으로 올리시면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위축되오니 눈치껏 순서를 정 한듯 나누어 올리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