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식쇼할 때 1700원인가 너무 싸게 팔길래 델리시오사 들였거든.
한 일 년은 키워야 잎 찢어지겠지… 하면서 방치했는데 우리집 와서 두 번째 나온 잎이 콧구멍이 생겼어.
별로 신경도 안써줬는데 기특하네.
요즘 겨울이라 이유없이 잎이 바짝바짝 마르는 애들이 많아져서
조금 식태기 올 뻔 했는데 얘 덕분에 힐링했다.
겨울에도 식생활은 즐겁다.
겨울인데도 계속 신엽 내주는 다른 애들도 칭찬 좀 해줘.
콜로카시아랑 아이비도 아주 효자여.
한 일 년은 키워야 잎 찢어지겠지… 하면서 방치했는데 우리집 와서 두 번째 나온 잎이 콧구멍이 생겼어.
별로 신경도 안써줬는데 기특하네.
요즘 겨울이라 이유없이 잎이 바짝바짝 마르는 애들이 많아져서
조금 식태기 올 뻔 했는데 얘 덕분에 힐링했다.
겨울에도 식생활은 즐겁다.
겨울인데도 계속 신엽 내주는 다른 애들도 칭찬 좀 해줘.
콜로카시아랑 아이비도 아주 효자여.
신엽은 개추
진짜 신엽의 저 반질반질한 라임색은 언제봐도 감동이야.. 아이비로 리스 만든것도 존예다
신엽 반질거리는거 너무 예뻐서 출근 전에 감상하다가 지각함
콧 구멍이 아니고...못다 찢어진 거잖어어.....ㅋㅋㅋㅋ 다음잎은 쫙쫙? 찢어져 나오고.... 차차 가운데 콧구멍 생길거여... 신엽 아주 이쁘닥...
ㅋㅋㅋ커엽ㅋㅋㅋㅋ
아이비 백설이?
ㅋㅋㅋㅋ 그냥 콧구멍이라고 우길테다. 난 완전 찢어진거보단 콧구멍 취향이야
ㅇㅇ 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