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고수님들 사진을 보다보니 많이 부끄럽네요. 언제쯤 잘 찍을 수 있을지...꽃이름도 아직 아는 게 없고..ㅠㅜ 도배 피하기 강의 따라해봤습니다..힘드네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고수와 하수에 다름이 무어 있나요? 그저 바라보는 눈이 조금 다르달까요? 7 번은 촛점을 약간 당기고, 아래의 여백을 자르거나, 위로 여백을 주시거나 하였더라면 하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다우리님 도움글 고맙습니다..참고하겠습니다..^^
사진 느낌 참 좋은데요~^^ 숨은 감각들이 군데군데 반짝이는 것 같습니다..다 멋지지만..8번 분위기 참 좋아 보입니다..좋은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wow님과 다른 의견. 지붕위를 자르고 민들레 씨앗이 조금 더 크게 보였더라면......ㅎㅎㅎ
처음보는 꽃들이많네요...이름은 모르지만 예쁜꽃들 잘봤습니다.
1번 초롱꽃 2번은 함지박에 핀 연꽃인가요? 9번은 벌이 아주 선명하게 잘 잡혔네요. 10번은 부겐베리아 11번이 종이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