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팡에 기둥사과라든가 자가수분된다는 작은 체리나무 묘목을 팔던데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워도 괜찮나요?
사진보면 나무는 사람키보다 작은데 열매가 많이 달려서 심어놓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심어서 키울 재미가 나는 과일나무가 또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잘 보겠습니다.
O팡에 기둥사과라든가 자가수분된다는 작은 체리나무 묘목을 팔던데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워도 괜찮나요?
사진보면 나무는 사람키보다 작은데 열매가 많이 달려서 심어놓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심어서 키울 재미가 나는 과일나무가 또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잘 보겠습니다.
해가 잘드는 베란다면 괜춘하게 자랄 것 같은데.... 빛돼지 넘들이라....확 자신하긴 애매하네요... 레몬이나 그런 시트러스들도 잘 키우시는 분들 많으니...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남향이기는 한데.. 광량이 문제군요. 감사합니다.
가능은 한데 묘목에서 열매까지 보려면 몇년은 더 키워야할거임
아..
광량도 광량이고 둘다 추운 온도에 노출해야 꽃피기 때문에 괜히 밖에서 기르는게 아님
그렇군요
햇빛이랑 저온조건때문에 대부분의 과수는 키우기 힘들지만 무화과는 실내에서 키우기 좋대 삽목도 엄청 잘되고
무화과라.. 근처 주택에 심은 걸 보니 나무가 엄청 벌어지던데 ㅎㅎ 알아보겠습니다.
영하 5도정도 버티는 애들은 베란다에서 월동 잘 하고 꽃도 잘 피는데 체리나 블루베리같이 영하15도이상 내려가도 견디는 애들은 잎도 거의 다 달려있음..온대과수는 베란다에서 열매보기 힘들어 - dc App
겨울 한파뉴스나올 때는 얼음이 어는 정도인데 그 정도가지고는 사과나 체리는 힘든가요?
하루이틀 그런거로는 어림도 없지 저온요구시간(5도 이하) 2500~3000시간즈음으로 알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