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말리던 중이었는데 내 속도 모르고 물 달라고 난리들이어서 할 수 없이 물 주고
식물등 교환한 거 와서 끙끙거리면서 설치하고
누웠는데 마음이 편치가 않네 ㅡㅡ

감기 안 걸린다고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이렇게 심한 감기몸살이라니 ㅠㅠ
내일은 분갈이를 할 수 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