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태양이 뜨거워 살짝 그늘에 몸을 숨긴 개망초 꽃도 귀엽고요. 힘차게 초록을 노래하는 메꽃의 나팔소리도 들리고요. 6월의 어느 주말 아침이 싱그럽습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다녀 오십시요.
초은(61.85)2006-06-10 10:01
주지님~~끈끈이대나물이 맞군요. 마디 끝에서 끈끈한 진이 나와 이름을 그렇게 붙였다고 도감에 나와 있네요. 다음에 꼭 확인해봐야겠군요. 그럼 이따~~//담연님~~다음에 자리를 함께 할 기회가 있겠지요. 잘 보내십시오~~//줄기님~~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초은님~~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alfnight(210.124)2006-06-10 10:09
만첩빈도리를 만나셨군요. ^^ 좋은 만남의 출사 되시고 멋진 녀석들 많이 담아 오시길...^^
끈끈이대나물 아닌가요..이따가...^^
하나 같이 맑고 곱고 깔끔하게 담아 오셨네요...!! 잘 다녀 오세요^^*
환~하게웃는 꽃들처럼 오늘도 웃는일이 많길 바람니다. 노루발..참 멋진 모습이네요~~~
6월의 태양이 뜨거워 살짝 그늘에 몸을 숨긴 개망초 꽃도 귀엽고요. 힘차게 초록을 노래하는 메꽃의 나팔소리도 들리고요. 6월의 어느 주말 아침이 싱그럽습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다녀 오십시요.
주지님~~끈끈이대나물이 맞군요. 마디 끝에서 끈끈한 진이 나와 이름을 그렇게 붙였다고 도감에 나와 있네요. 다음에 꼭 확인해봐야겠군요. 그럼 이따~~//담연님~~다음에 자리를 함께 할 기회가 있겠지요. 잘 보내십시오~~//줄기님~~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초은님~~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만첩빈도리를 만나셨군요. ^^ 좋은 만남의 출사 되시고 멋진 녀석들 많이 담아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