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랑 벽 사이 55cm 사이 공간에 겨울이라고 꽉 차부렀어
21일 분갈이한 40호 퓨화 오늘 물 줬는데 시기가 맞는지 긴가민가하네
잎이 좀 노래진게 신경쓰이기도 하고
아토닉 처음 썼을때 저렇게 되길래 구석에 던져놨는데
신엽은 잘 나오니 상관없지만..
머위는 아직 내 눈에 작아보이네
7촉을 떼버렸으니 당연하겠지만 원래 잎 크기로 되돌아가려면
봄까지 기다려야할 것 같아
대형 화분 사이에 숨어서 자라는 무늬 벤자민
일자로 쭉 높게 기르려고.. 근데 빛이 부족할 것 같진 않음에도 위쪽 무늬가 사라져가는게 의문이네
다른 칼라데아들은 산지 몇 달 안 돼서 아직 다 작네
잎 나오든 말든 일단 잎 안 타게 뿌리나 뻗으라고 kln이랑 해조추출물만 들이붓는중
잭프루트와 리치 나무
호스타
사이사이에 공간 남아있는걸 못 참아서 응애 아보카도랑 망고도 끼어넣어줌
아저씨 저 찝게 뭐에여 개튼튼해보임
당근에서 구매한 작업등 하나에 2천원씩인데 달려있는거 싹 다 분해하고 필립스만 꽂아서 쓰고 있어염
애들 상태가 좋구나
리치 나무 그 과일 리치야?? 아보카도랑 망고랑 같이과일나무들 있는거 뭔가 넘 귀엽다ㅋㅋㅋ
밖엔 납작복숭아랑 무화과도 있어 창고에서 자는 중이지만
그 여름에 생과 수입 되는데 사다 먹고 심어봐 쭉정이가 많아서 다 심고 그 중에서 잘 자라는 애들 선별해야 하긴 한데 아니면 비싸도 제주산 리치 구할 수 있어
계속보다보니 취향이보인다 ㅋㅋㅋ 바스락거리는거 좋아하는구나
3짤 식물 이름이 뭐에요?
칼라데아 퓨전화이트~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