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초에 사서 키운지 벌써 4년째인데분명 첨엔 꽃도 있었는데 그냥 저렇게 길게 자라버리기만하고중간에 자르기도 함 ㅠ 주인이 똥손인데도 안 죽어서 고마운데 넘 막자라는 느낌..좀 더 아담하게 키울 방법 있을까요?
해가 부족해요 따듯할때 밖에 내놓으면 잘커요
웃자람
좀 따뜻할때 베란다에 내놔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