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660ff20b5c6b011f11a39180d4958db6422b4d425

2020년초에 사서 키운지 벌써 4년째인데
분명 첨엔 꽃도 있었는데 그냥 저렇게 길게 자라버리기만하고
중간에 자르기도 함 ㅠ 주인이 똥손인데도 안 죽어서 고마운데 넘 막자라는 느낌..
좀 더 아담하게 키울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