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정리 후 이 모든 사태의 주범인 괭이는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후... 안 그래도 생장점 부러트렸는데 그냥 자기 밥이나 하라고 엎었나봐요 아니 분명 손 안닿을 위치에 뒀는데 어케 엎은 건지도 의문이고..ㅠ 우선 다시 잤다가 아침에 다시 정리해야겠어요....
애지중지하는 걸 눈치채서 벼르다가 덮친거네... 역시 고선생들은 자기만 봐야해 ㄷㄷ ㅋㅋㅋ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