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구례를 같다가 야생화 단지에서 일하는 친구녀석 만나고 시계꽃을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밤에 찍어서 그런지.....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나름대로 이쁘게 찍는다고 했는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