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법 굵은비가 속리산 자락을 휘감고 있었습니다 새벽 4시까지 사진에 관한 토론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잠시 눈을 붙이고 밖을보니 이미 비는 그치고 개이고 있더군요 낮에 몇방울 내리던 빗줄기가 이내 멈춤의 이유를 식갤에 접속하곤 알수있었습니다...... 님들의 걱정과 우려하심이 오늘의 날씨마져 바꿔놓았음을..... 걱정해주신 덕분으로 무탈히 잘 지내고왔구요 곧 조아님의 공식적 보고와 참여하신분의 사진들이 올라오리라 생각됩니다 아시듯 꽃은 찾기 힘들었구요 만남에 의미가  큰 출사모임 이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분이 참여하시는 출사이길 바래봅니다 출사이후 궁금해 하실까봐 간단히 귀갤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