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운 보람 찬 출사였습니다. 밤사이 쏟아지던 비도 아침에는 그치고 먼지가 말끔히 씻겨나간 속리산의 정경은 그야말로 이름그대로 속세를 벗어난 선경이었습니다~~ 어려운 일을 성사시킨 조아님 아치아빠님 소리벌레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 단풍나무 2. 벚나무    울긋불긋 버찌가 매달린,    열매가 한 번에 익으면 긴급사태 발생시 대응능력이 없기때문에 시차를 두고 익는다고 합니다.    종족번식을 위한 지혜라고나 할까요. 3. 버찌 4. 작은 연못 4-1 5. 수줍게 고개 내민 뱀딸기 붉은 열매 5-1 6 만첩빈도리    특이하게 붉은 꽃이 달렸습니다. 6-1 7. 거북 석상 8 법주사 大佛 8-1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