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가치는 토요일 이었지만 그 다음날은 출사에 그리 지장 없는 날씨라 디시식겔의 맥을 이어가는 의미있는 모임 한판 이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만첩빈도리. data-nummark="2" zoom-number=1 > 4.지느러미엉겅퀴. data-nummark="3" zoom-number=2 > 6.조~기 왼쪽아래 빨간모자 행부기는 애초부터 글렀으니 대가에서 제쳐두고 그 옆에 반팔에 배낭맨 소리벌레는 터전을 계속 만들어 줄 것이며 그 옆에 아지매는 대가인지 사이비인지 아직은 모르겠다 ^^ data-nummark="4" zoom-number=3 > # 고수 아님을 알고 있는 dada 쉬었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