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틈에 좁쌀 한알갱이~~~~~~~~
julgi(58.143)
2006-06-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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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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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
julgi님의 정성으로 담은 사진이라 오히려 좁쌀 알갱이 사이의 흰 쌀입니다.
그런 생각일랑은 하지 마시길...사진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맑은 영혼이 느껴집니다......!!
1번에서 풍요가 느껴집니다. 2번 아가씨는 정말 화사해보입니다. 즐감했습니다.^^
부지런하신 줄기님 ^_^ 어제 종일 방지킴이 하시고 또 어느새 일케 멋진 모습 담아 오셨어요? 다알리아 오랜만에 봅니다.
화연님 말씀대로 좁쌀 사이의 흰 쌀입니다~~송글송글 맺힌 포도열매, 참 귀엽네요~~
포도송이만 봐도 침이 고입니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무슨 뜻인가 했드니 에구 줄기님 ~ 그러게 출사에 한번 오시라니까요, 그리고 사진이 조금 못하다는 것이 쑥스러워 할 이유는 아니지요 우리가 사진을 업으로 하는 님들이 아니니 너무 자책은 마세요^^
제 사진제목이 너무 자조적으로 보였나요????/그게아닌데... 좀 색다르게 보이고싶은~~~그냥 웃자는 뜻이랍니다. 사진담은 장소는 각기 달라도 마음은 다같은마음이라 생각듭니다....항상 함께해주신 모든이에게 감사드림니다.
입 안에 침이 사르르^^
shk님!~ 이섭우화의 여우는 `저건 시어 못먹는다고 했는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