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바질, 산세베리아가 거실에서 베란다 나가는 문 앞에 있는데 보통은 베란다 드나들 때 문 잘 닫고 다니는데 어제는 베란다에서 일 볼 때 귀차나서 1~2분 정도 두어번 열어놨었어. 오늘 아침 보니 바질 상태가 이러네. 일단 쭈글쭈글해준 잎은 대충 땄음. 물은 줘도 되려나?
어케 해야 되남? 바질은 그 잠깐도 확 갈 수 있는건가 ㄷㄷㄷ
댓글 1
그 때 밖에 체감기온이 몇이었니..?? 10도 밑으로 떨어지면 바질 죽어나가기시작함 ㅋㅋㅋ 중부권이면 당연히 10도밑이엇을거고 베란다라도.. 남부지방이 요즘 한낮이 12도니까.. 냉해입은듯
그 때 밖에 체감기온이 몇이었니..?? 10도 밑으로 떨어지면 바질 죽어나가기시작함 ㅋㅋㅋ 중부권이면 당연히 10도밑이엇을거고 베란다라도.. 남부지방이 요즘 한낮이 12도니까.. 냉해입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