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상토는 바로커가 더 좋더라 많이 쓰이는건 한아름이 많이 쓰이고.. 휴가토 산야초 이런건 걍 소분 세척된거 사서 씀
ㅈㅉ(220.79)2024-01-01 16:51
한아름많이 쓰던데
근데 난 여름에 보관문제때문에 걍 다이소에서 조금씩 사다썼는디 괜찮았음
익명(119.66)2024-01-01 16:56
휴가토는 보통 그 일본 거 쓰지 않나? 난 상토 한아름 쓰는데 굳이 상토 쓸 필요 없고 걍 코코피트에 펄라이트나 난석 산야초 같은 거 섞어주면 땡임 산성상토 필요하면 한아름 블루베리 썼고 상토에 섞어줄 비료는 지렁이 분변토도 좋지만 100퍼센트 분변토는 없고 상토가 섞여있어서 일본산 계분을 추천함 글고 오키아타 바크보다 코코칩이 쓰기에 편했음
상토는 바로커, 한아름 정도.. 식린이라 지식이 부족해요
상토는 바로커, 한판승 휴가토는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소립 구입해요
나도 상토는 바로커가 더 좋더라 많이 쓰이는건 한아름이 많이 쓰이고.. 휴가토 산야초 이런건 걍 소분 세척된거 사서 씀
한아름많이 쓰던데 근데 난 여름에 보관문제때문에 걍 다이소에서 조금씩 사다썼는디 괜찮았음
휴가토는 보통 그 일본 거 쓰지 않나? 난 상토 한아름 쓰는데 굳이 상토 쓸 필요 없고 걍 코코피트에 펄라이트나 난석 산야초 같은 거 섞어주면 땡임 산성상토 필요하면 한아름 블루베리 썼고 상토에 섞어줄 비료는 지렁이 분변토도 좋지만 100퍼센트 분변토는 없고 상토가 섞여있어서 일본산 계분을 추천함 글고 오키아타 바크보다 코코칩이 쓰기에 편했음
"상토"라고 표기해서 파는건 규정 지켜서 만든거라 아무거나 사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