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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시들한 너의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아프다 .. 왜그런지 말해주ㅠㅠ
추측1 한낯에 내리쬐는 강열한 햇빛
추측 2 물부족
추측 3 흙부족
추측 4 위에거 전부
매일 햇빛을 내리받더니 키가 저렇게나 커버렷어요
어떤날 창문열어놓고 외출한 사이에 강풍이 불어서 와서보니 줄기 중간이 똑..하고 쓰러져 있었던 ㅠㅠ
지금은 대충 손을 좀 봐났지요 ..
물양은 대략 1리터씩정도로 주는데 물이 금방금방 빠져서...물이 부족한건지... 물담은 통에다가 30분정도 담가 놓을까 싶은데 ...조언좀 해주세요 ..잎이 마를수록 속이 타들어갑니다 ㅠㅠ
움.. 참고해보세요... //
http://www.wonye.co.kr/tachnical/material/to/to50.htm
베란다에서 크면 아무래도 햇빛이 부족하고 통풍이 잘 안되어서.. 저렇게 웃자라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햇빛이 잘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우셨어야 하는데.. 이미 저렇게 커버렸으니.. 할 수 없구요.. 창문 가까이 놓으시고.. 햇볕 충분히.. 그리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항상 문은 열어 두시길.. 물은 화분이 마르지 않게 주시고.. 이상..!!
햇빛이나 통풍은..엄청난데.. ㅡㅡ 바람이 얼마나 쌩썡 잘들어오는데여.. 햇빛도 한낮에 지켜보니까 내리쬐던데.. 뜨거울정도로
질소질 비료의 과잉으로 보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별다른 대책은 없고 앞으로 아무 비료나 마구 넣지 말고 적당히 물만 주며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