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님들 뵈니 참 반갑더군요. *^^* 출사 당일 일요일 날씨가 흐리고, 어둡고 그랬죠. 사진으로 담기 쉽지 않은 날. 산골무꽃 천마 흐린날 어두운 곳에 자리잡고 있는 녀석, 돌아오는 길에 다시 찍어야 됐죠. 산의 구석 구석 모습... 녹색과 연두색 벌써 여름이 오긴 왔나봐요. 하나 더 욘석 이름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귀여움.. . 그래서인지 풍경도 많이 담고, 사람도 많이 담고 그랬답니다. 이 사진, 저 사진 올려봅니다. 법주사 점심 시간 입구 조각도 한 컷 그리고 반가운 님들... 누군지 아시죠? 수고하신 조아님, 카메라에 가린 BJ님 ^^ . . 글구 ~* Wow님 dada님 한아름님 둥구나무님 아치아빠, 아치.. 그리고 송이 ^.^ 산꽃, 들꽃 쫒아 댕기면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죠. *^^* 벌써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