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2주 전에 거래처에서 금전수를 선물 받았는데 처음 왔을 때는 들여다 보질 못해서 이 현상이 언제부터 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 그루를 받았는데 하나는 대가 만지면 물컹하고 줄기가 쓰러져서 꺾인 선이 찍혀있고 힘이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잎이 만지면 바삭바삭하고 말라있습니다.
사무실 환경은 빛이 잘 드는 창가에 두자니 너무 추울 거 같아서 안 쪽으로 들여놓고 히터 바로 위에 각각 뒀습니다.
사무실 온도는 25도로 유지되고 있고 히터를 끄면 15도 정도로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또, 환기는 별도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금전수가 오고나서 물은 준 적이 없고 추워서 동해를 입어 줄기가 물컹해져 꺾인건지 채광이 부족해서 마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죽이고 싶지 않습니다.
잎끝이 변색없이 바로 쳐지고 물르는거 보면 냉해로 보여지는데..몸뚱아리는 아주 땡땡해야 되는데 물른곳은 다 소독된 칼로 제거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 흙속에 감자같은 구근만 멀쩡하면 다시 새순 올려 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