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참여인원이 적어서 조금은 쓸쓸했던 출사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때 보다도 더욱 출사목적에 충실했던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서 모임을 이끌어주신 조아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대로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네요.. 그리고.. 뒤에서 힘써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반하.. 3.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참여하여 주신 분들.. 참여하지 못했지만 맘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