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분류되는거 보면 비슷하게 생장할거같은 느낌인데…
백묘국 작은거 들였다가 봄->가을 되면서 거의 1미터는 자라서 당황했거든. 웃자라지 말라고 노지 내놨는데도 그렇게 큼;;;;
일단 발아 세 개 해놨는데 너무 크게 자라는 애면 남는 씨는 그냥 파종 안할라고..
백묘국 작은거 들였다가 봄->가을 되면서 거의 1미터는 자라서 당황했거든. 웃자라지 말라고 노지 내놨는데도 그렇게 큼;;;;
일단 발아 세 개 해놨는데 너무 크게 자라는 애면 남는 씨는 그냥 파종 안할라고..
더 크게 자라지 않나요? 근데 실버레이스는 크거나 웃자란 느낌 들어도 분위기 자체가 너무 우아해서~~ 백묘국을 처음 접했다가 실버레이스 보고 저도 씨앗 파종할 생각~^^
백묘국도 거대해져서 내보냈는뎈ㅋㅋㅋㅋ 실버레이스는 잎의 예쁨이 넘사벽이니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방에서 키우는 실버레이스가 중간에 웃자라서 좀 휑해졌어 ㅎ
빛이 많이 필요허구먼 ㅎㅎㅎ
햇빛으로 빠짝 구워야 너가 생각하는 그림 나옴
백묘국은 걸이대 내놔도 못생겨져서 물어봄 ㅋㅋ큐ㅠㅠㅠ 일단 봄에 존나 구워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