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바람 불어 가는대로..
볏짚(61.81)
2006-06-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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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접시 새감이 장이 이상이네요. 내일으 저도 접시꽃을 한번 담아 봐야겠습니다.
정말 강렬한 붉은색이군요 오른쪽 붉은 꽃에 초점이 맞았다면 좀더 좋았겟습니다 ^^
강렬한 색감의 접시꽃 보기 좋습니다.
붉은 접시꽃의 색감이 참 좋군요. 하얀 접시꽃도 아주 이쁘네요~~
저도 한번 찍어 볼랍니다. 넘 이뻐서...^^
퇴근 후 집에 가면 접시에 뭘 담아 줄려나... 기대해 봅니다.^^
축구로 한산한 게시판을 지키고 계셨군요......
미투리님, 제가 접해본 중 저 정도로 붉은 접시꽃은 드물었던 듯 합니다. 아담하고 예뻤습니다. // dada님, 오른쪽 꽃이 접시답게 예쁘지만 꽃술 부분에 그늘이 많이 져서 꽃술을 살리느라 덜 핀 꽃을 담았습니다 ^^ // 화지연성님, 지친 퇴근길에 눈을 확 잡아 끌고 발을 진흙밭으로 인도한 강렬함이었습니다. // 반야님, 둘 다 이름은 접시꽃인데 이미지가 정말 많이 달라 신기합니다 ^^ // 주지님께서 담아 오실 접시도 기대됩니다.. ^^ // 산바람님, 퇴근 후 집에 가서 저는.. 오목 접시에 카레를 담아 먹었습니다 ^^;; 누가 주진 않고 혼자 만들어서 (흑) // 행복사진님, 축구에는 별 관심이 없었으나 궁금함은 이기지 못하여 한밤중까지 게시판과 실시간 텍스트 중계를 봐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