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지장보살
[3]벌깨덩굴
[4]백당나무
[5]????
[고추나무: 아치아빠, chris님께 감사..]
[5-보충]
[6]점나도나물(?)
[7]쥐오줌풀
[8]????
[9]개다래나무
[10]다래나무
[11]죽대
[12]흰씀바귀
[2]지장보살
[3]벌깨덩굴
[4]백당나무
[5]????
[고추나무: 아치아빠, chris님께 감사..]
[5-보충]
[6]점나도나물(?)
[7]쥐오줌풀
[8]????
[9]개다래나무
[10]다래나무
[11]죽대
[12]흰씀바귀












꽃들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속리산에서 죽대를 만났는데 둥굴레인줄 알고 찍지않았습니다.
산에가야만 볼수있는 식물들이네요...멋진모습들 ,이렇게나마 볼수있어 좋습니다.
5번은 쥐똥나무 인듯 하네요 지장보살은 구황식물이라 조상들의 허기를 달래 주었기에 별명으로 알고 있으며 정식명은 풀솜대로 알고 있습니다.빛이있으니 더욱 좋은 야생화모음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빛을 머금은 꽃들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여러 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5]를 찍을 때는 쥐똥나무꽃이 덜 핀 것으로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잎새가 너무 뾰족하더라고요. 한 장 더 보충으로 올렸습니다.
고추잎 닮아서 고추나무..^^*
첨보는것이 넘 많네요. 벌깨덩굴을 무지 이쁘게 담아오신듯...^^
까만 점들이 있는 '다래' 꽃... 열매를 본 것 처럼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5번요~ 도감 찾아보니 고추나무 비슷한데요.. 맞는지는 잘;
다래를 겨우 배웠는데 바로 개다래가 나오믄 행북인 ????? 이거란 말여요 흑흑흑
늘 다양하게 살아있는 사진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고추나무.. 그렇네요. 제가 처음 꽃들을 직기 시작할 때 서울 근교 산에서 만났는데 오래만이네요..
둥글래랑 죽대 하고 같은 이름 인가요?~!!
둥굴레와 죽대는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기하고 멋진사진입니다.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