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린이입니다.
반려식물로 6개월 전에 테이블 야자를 들였습니다.
다행히도 잘 자라주고 있는데
새잎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는 거 같아요;;
위로는 잘 안 자라는 거 같구요;;
멀쩡한 대를 잘라야 할까요? ㅜㅜ
여태껏 안 죽은 애는 얘가 처음이라
잘 자라고 있는 녀석에게 손대기 무섭습니다
춥지 않을 때는
출근할 때 베란다에 내 놓고 햇빛 보여주고
퇴근하면 방에 들여놓고 있습니다
물은 꽂아놓은 이쑤시개가 마르면 주고 있구요
아직 분갈이까진 필요 없겠죠? ㅎㅎ
반려식물로 6개월 전에 테이블 야자를 들였습니다.
다행히도 잘 자라주고 있는데
새잎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는 거 같아요;;
위로는 잘 안 자라는 거 같구요;;
멀쩡한 대를 잘라야 할까요? ㅜㅜ
여태껏 안 죽은 애는 얘가 처음이라
잘 자라고 있는 녀석에게 손대기 무섭습니다
춥지 않을 때는
출근할 때 베란다에 내 놓고 햇빛 보여주고
퇴근하면 방에 들여놓고 있습니다
물은 꽂아놓은 이쑤시개가 마르면 주고 있구요
아직 분갈이까진 필요 없겠죠? ㅎㅎ
원래 테이블 야자가 성장속도 정말 느립니다
저도 테이블야자를 1년 정도 키우고 있는데 위로 막 자라지는 않더라구요. 옆으로 풍성해지는 속도랑 비슷한 정도로 위로도 자라는 거 같아요..
아직 갠춘 ㅇㅇ 잘 자랏네용 겨울 끝나가는 2월말이나 3월 초쯤 보고 그때해두 됨 원래 분가리는 봄 ㅇㅇ 그래야 뿌리가 잘 생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