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함께하기 시작한 게 언제였습니까
의지를 갖고 시작하셨나요 아니면 우연히?
갑자기 식물을 사보고 싶어서요 처음이라 고민되네요
약 1n년 전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있던 어느 날 노트를 사러 들어간 사이트에서 씨드페이퍼라는걸 보고 궁금해서 사봤지 종이에 랜덤한 씨앗이 콕콕 박혀있고 그거 찢어 심으면 난대서 그때가 시작. 단순 호기심이었음
아 모종 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씨앗 심어서 싹 트는 게 더 보고 싶어지네요 ㄳㄳ
초등학교 방학숙제로 목화랑 봉숭아랑 콩같은거 관찰잇기 쓰면서부터... 이것저것 키워서 한두번 먹는거 맛들렸다가 손이 너무 많이 가니까 힘들어서 선인장으로 갔다가 다육식물로 갔다가 이젠 잡탕
오 그거 어릴 때 저도 해봤을 텐데 너무 무성의했는지 기억이 전혀 안 나요 ㅋㅋ 아직 시작을 안 해서 그런지 뭔가 확확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걸로 고르고 있었는데 말씀 듣고보니 그런 건 키우기 힘들 수도 있단 걸 꼭 염두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ㄳㄳ
그냥 태어났더니 가족들이 드루이드라 저절로 그랬던 거 같아요! 본격적으로 빠졌던건 이사하고 남향베란다 생기면서 식물이나키울까!?!
어무니 다육이 키우시는거 보고 아 그거 아닌거같은데.. 씁 하다가 식물등 들여서 케어해주다 내 식물도 갖고싶어서 사서 모으고.. 식물등 더 사고 화분도 사고 흙도 사고 쿨링팬도 사고..
집반년동안비웠는데 꿋꿋히 살아남은식물보고 갬동먹어서.... - dc App
약 1n년 전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있던 어느 날 노트를 사러 들어간 사이트에서 씨드페이퍼라는걸 보고 궁금해서 사봤지 종이에 랜덤한 씨앗이 콕콕 박혀있고 그거 찢어 심으면 난대서 그때가 시작. 단순 호기심이었음
아 모종 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씨앗 심어서 싹 트는 게 더 보고 싶어지네요 ㄳㄳ
초등학교 방학숙제로 목화랑 봉숭아랑 콩같은거 관찰잇기 쓰면서부터... 이것저것 키워서 한두번 먹는거 맛들렸다가 손이 너무 많이 가니까 힘들어서 선인장으로 갔다가 다육식물로 갔다가 이젠 잡탕
오 그거 어릴 때 저도 해봤을 텐데 너무 무성의했는지 기억이 전혀 안 나요 ㅋㅋ 아직 시작을 안 해서 그런지 뭔가 확확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걸로 고르고 있었는데 말씀 듣고보니 그런 건 키우기 힘들 수도 있단 걸 꼭 염두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ㄳㄳ
그냥 태어났더니 가족들이 드루이드라 저절로 그랬던 거 같아요! 본격적으로 빠졌던건 이사하고 남향베란다 생기면서 식물이나키울까!?!
어무니 다육이 키우시는거 보고 아 그거 아닌거같은데.. 씁 하다가 식물등 들여서 케어해주다 내 식물도 갖고싶어서 사서 모으고.. 식물등 더 사고 화분도 사고 흙도 사고 쿨링팬도 사고..
집반년동안비웠는데 꿋꿋히 살아남은식물보고 갬동먹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