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에아 뮤턴트
적근계 바디아
금 자구를 2개나 낳으신? 블랙 옵투사
타이거 피그마에아 호반금
밑에 옥선 만상금이 뿌리를 다 잃고 잎장 사이 고인물 때문에 큰일날 뻔 해서 조마조마했는데
얘는 다행히 하엽도 없고, 혹시나 자라면서 아랫잎이 화산석에 눌릴 까봐 포장토를 걷어보니 뿌리도 잘 뻗어가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중임
작년 초에 들이고 잎장 무름+뿌리 다 날라가고 거진 반년 이상을 죽어가던 옥선 만상 교배금
개인적으론 뿌리 받는데 세라미스+분무후 컵 씌우는게 엄청 효과적 인거 같음!
몇 달 전에 뿌리 받고, 지속적으로 분무+컵 씌워주고 강광에 달궈줘서 겨우 원래 모습으로 돌아옴..
잎장 2장 날린건 치명적이지만 물만 조심하면서 계속 통통한 상태로 키우면 잘 자라겠지
사진 찍느라 잠깐 식물 등 켰다가 잘 준비 마친 하월이들
처음 들여올 때 처럼 빵빵하게 유지하려고 여름, 겨울 안 가리고 분무컵 씌워주고 있는데
잊을 만할 때 몇번씩 선풍기나 서큘 틀어주고 문 열어서 환기 시켜주는 게 중요한 거 같아
컵은 잘때 씌워??
ㅇㅇ 강광에 달궈져서 잎장이 붉게 물든애들은 회복될때까지 종일 씌워두고, 멀쩡한 애들은 잘때만 씌워둬, 근데 가끔 까먹고 종일 씌워두기도 하는데, 물만 너무 고이지않게 하면 종일 쓰워둬도 무관하더라. 퇴근하고 빼보면 습도 머금고 통통한 모습 보여줭
오 나도 해봐야지
물 고이는거 걱정되면 컵에만 씌워둬도 충분하고, 안개처럼 뿌려지는 분무기 쓰면 직접 뿌려도 과하지않아서 괜찮더라
이거보고 세라미스 주문하러 간다ㅠ 커피컵도 버리지 말고 나도 잘때 하월시아 씌워줘야지..
세라미스가 수분을 계속 머금고 있으니까 뿌리가 스멀스멀 자라더라, 떼어낸 다른 자구들은 지금 우동뿌리 상태임 ㅋㅋㅋ;;
적근계 바디아는 왜 적근계일까.. 뿌리가 붉은색인가?
창 밑에 잎 부분이 적색을 띄어서 그런거 아닐까? 하월시아 뿌리는 전부 흰색 우동이야!
아니면 달궈지거나 단풍들면 창 부분이 적색을 띈다던가... 핑크콤프도 달궈졌을땐? 핑크색으로 물들었거든 지금은 그냥 콤프로 변했고..
저 정도면 그냥 방에 가습기랑 서큘 틀어주는게 낫지않을까? - dc App
둘다 있긴한데 뭔가.. 타이머도 있긴한데 그냥 잘때만 저렇게 해두고있엉 - dc App
옆에는 또 일반다육이들도 있어서 가습기 쓰기가 애매해.. - dc App
ㅇㅎ 통풍이 부족해서 무름이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되서..지금까지 문제없었으면 괜찮겠지 뭐 근데 어차피 대부분 다육식물이 cam식물이라 밤에 좀 습한건 상관없을듯? 써큘만 밤 시간에 잘 틀어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