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바리 여름에 너무 길어서 자른거 삽목한건데 모체부터 심심하면 고스트 뱉는애라 얘도 잎 잘나다가 초록 면적 작아지긴했거든 가지고 있는 잎이 꽤 있어서 딴집가도 잘살꺼같아...
근데 요즘 에피바리 흔해서 다 있을꺼같은데 필요한사람있니....
사실 형제 하나더있는데 얘는 걍 새잎이 고스트 짜잔이라 초록잎 나오기 전까지 살아있긴 할란가 긴가민가해서 나눔 포기함
택배는 따로 안하고 경대북문인근에서 시간장소 조율해서 직접 전해줄까해
유동은 내가 식별할수가 없어서 필요한 고닉만 받을게 !
아침에 봤는데 아직 후보자가 없네..
주말까지 없음 내가 받아감..
혹시 방명록에 글남겨줄수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