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n 상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평생 써도 될 만큼 남았는데 

삼공아토닉 발근제 아닌 거 알면서도 왠지 호르몬제라니까 움찔하게 돼서...

호르몬도 종류가 엄청 많을 테니까 다르겠지?? 


kln은 상태 안 좋을 때 주면 안될 것 같아서 뭔가 상대적으로 순해보이는?? 삼공아토닉을 분갈이 몸살 방지용으로 쓰고 싶음... 

검색해보니까 kln이랑 섞어서 쓰는 분도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