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치맛자락 펼치면 안돌아가... 햇빛이랑 ㄹㅇ 직광에 근접해야 물도 안빠지고 잎도 오므라지더라 근데 몇몇 애들은 거의 5cm까지 근접했는데도 치맛자락 펼쳐서 포기함...
아고 중간에 빠트렸네 식물등 직광에, 등이랑 거의 근접해야 물든것도 안빠지고, 치맛자락도 안펴 저런 로제트형식의 다육이는 진짜 하우스같은 환경을 만들던가, 햇빛이랑 식물등을 같이 쬐어주던가 해야될꺼 같음...
세상에.. 다육이는 정말 너무 어렵다. 식물등을 더 가깝게 해줘야하는구나
사진속 다육이가 그거야? 괜찮아보이는데 더 짱짱한걸 원한다면 빛을 더 줘봐
처음 구입했을때보다 헤벌레 해서.. 와.. 빛이 더 필요하구나.
실내에서는 타기 직전까지 달군다고 생각하고 키워야 해 잘 드는 하우스나 직광에서 키우는 모양 만들 수 있어 애들이 원래 사는 환경을 재현해준다 생각하고...
와..우...
빛이 더 필요 ㅇㅇ 결국 웃자람의 현상중 하나라고나 할까
다육이는 저것으로 끝이다.
식물등이 와트수 엄청 높지 않는이상 화원 광량 재현 못하더라... 다육농장 가서 광량본적 있는데 걍 직광에 가까움 10만넘어 - dc App
그래서 실내에서 키울 땐 물도 엄청 제한해서 키우면서 웃자람 방지해야하더라고 - dc App
강광 때려도 펼치더라 통풍이 중요해
다육이는 실내에서는 써큘 계속 돌려야해 난 써큘 24시간 돌려
한번 치맛자락 펼치면 안돌아가... 햇빛이랑 ㄹㅇ 직광에 근접해야 물도 안빠지고 잎도 오므라지더라 근데 몇몇 애들은 거의 5cm까지 근접했는데도 치맛자락 펼쳐서 포기함...
아고 중간에 빠트렸네 식물등 직광에, 등이랑 거의 근접해야 물든것도 안빠지고, 치맛자락도 안펴 저런 로제트형식의 다육이는 진짜 하우스같은 환경을 만들던가, 햇빛이랑 식물등을 같이 쬐어주던가 해야될꺼 같음...
세상에.. 다육이는 정말 너무 어렵다. 식물등을 더 가깝게 해줘야하는구나
사진속 다육이가 그거야? 괜찮아보이는데 더 짱짱한걸 원한다면 빛을 더 줘봐
처음 구입했을때보다 헤벌레 해서.. 와.. 빛이 더 필요하구나.
실내에서는 타기 직전까지 달군다고 생각하고 키워야 해 잘 드는 하우스나 직광에서 키우는 모양 만들 수 있어 애들이 원래 사는 환경을 재현해준다 생각하고...
와..우...
빛이 더 필요 ㅇㅇ 결국 웃자람의 현상중 하나라고나 할까
다육이는 저것으로 끝이다.
식물등이 와트수 엄청 높지 않는이상 화원 광량 재현 못하더라... 다육농장 가서 광량본적 있는데 걍 직광에 가까움 10만넘어 - dc App
그래서 실내에서 키울 땐 물도 엄청 제한해서 키우면서 웃자람 방지해야하더라고 - dc App
강광 때려도 펼치더라 통풍이 중요해
다육이는 실내에서는 써큘 계속 돌려야해 난 써큘 24시간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