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퇴근 때 홀로 차에서 내려 고적한 낙동강하구를 따라 알 수 없는 미열같은 느낌으로... 1 2 3 4 5 6 7 8 마지막에 맥주 한잔...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