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퇴근 때 홀로 차에서 내려
고적한 낙동강하구를 따라
알 수 없는 미열같은 느낌으로...
1
2
3
4
5
6
7
8 마지막에 맥주 한잔...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연숙
댓글 13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쁘띠(203.231)2006-06-16 12:40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소리.../김연숙의 노래도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정옥의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 글 수정하는라 먼저 올린 글 삭제 했더니 "쁘띠"님 글과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모두 시인이 되신 듯 하옵니다...노을속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멋진 세계로 인도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ㅎㅎㅎ
아가페(210.221)2006-06-16 13:16
노래가 넘 좋아서..멋진 사진 보면서.. 한참 들었습니다^^
꼼지(218.51)2006-06-16 13:52
사진들이 너무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sanbaram(220.118)2006-06-16 14:38
식갤에 우째 이런 사진들이...^^
주지(59.23)2006-06-16 21:46
담연님 자연스러운 푸른하늘이 너무나 좋군요 식겔의 풍류시인 담연님 단골 휴식처도 궁금 해지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dada(58.239)2006-06-17 07:45
쁘띠님 화연님 줄기님 노래 가사와 멋진 시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가페님 저도 그날 시인이 된 느낌이었습니다..꼼지님 고맙습니다..더 노시다 가세요^^* 산바람님 감사합니다..주지님 모든 사진에 식물이 있으니 유효^^ 다다님 전 단골 휴식처 없어요....다다님도 예쁜 꽃 많이 만나시길...^^*
담연(59.19)2006-06-17 08:49
설레여라 얍!
Di stefano(58.233)2006-06-17 11:12
와아~~ 너무 멋진 하늘과 구름...그리고..토끼풀과 바람~!!! 분위기 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늘 염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아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소리.../김연숙의 노래도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정옥의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 글 수정하는라 먼저 올린 글 삭제 했더니 "쁘띠"님 글과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바람도 달빛도아닌것 갈대는 저를흔드는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것을 까맣게몰랐다'....신경림 님의 갈대 中 에서~~~
오늘은 모두 시인이 되신 듯 하옵니다...노을속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멋진 세계로 인도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ㅎㅎㅎ
노래가 넘 좋아서..멋진 사진 보면서.. 한참 들었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식갤에 우째 이런 사진들이...^^
담연님 자연스러운 푸른하늘이 너무나 좋군요 식겔의 풍류시인 담연님 단골 휴식처도 궁금 해지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쁘띠님 화연님 줄기님 노래 가사와 멋진 시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가페님 저도 그날 시인이 된 느낌이었습니다..꼼지님 고맙습니다..더 노시다 가세요^^* 산바람님 감사합니다..주지님 모든 사진에 식물이 있으니 유효^^ 다다님 전 단골 휴식처 없어요....다다님도 예쁜 꽃 많이 만나시길...^^*
설레여라 얍!
와아~~ 너무 멋진 하늘과 구름...그리고..토끼풀과 바람~!!! 분위기 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늘 염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wow님 만나서 반가워요!!!
항상 늦네요.오늘 주제는 하늘과물 맞지요? 너무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