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산책
꿋꿋이(218.150)
2006-06-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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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 박스 열자 마자 반가운 꿋이님 ㅎㅎ안보이기에 멀리 멀리 가셨나 했어요..^^ 아휴 참 반갑네요 ㅎㅎㅎ제가 안뵈면 공지 내려구 했어요 ㅋㅋ자주 빠끔 해주세요 ? ㅎㅎㅎㅎㅎㅎㅎㅎ
여름이군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바위틈에서 자라는 저 멋진 꽃의 정체는 뭘까요?
갯까치수영과 모래지치..즐감합니다^^
바닷가에 가야 볼 수 있는 녀석들이네요..
이제 갯가식물들을 보면..마음이 시원해지는 계절이네요..감사히 봅니다..
꿋꿋이님께 오늘 또 안부인사 드리구 가야 되겠어요 ㅎㅎ^^
갯가식물은 하나같이 다이쁘더군요.
바닷가에서 피는 꽃은 어쩐지 sanbaram과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산책길에 이런걸 담아오시다니....^^
오랜만에 산책했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