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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하지만 식물 이야기 아니고 셀러중 쥐 부스 이야기임

관심없는 갤러는 뒤로가기 ㄱㄱ




셀러(브리더인지는 모름)가 어련히 알아서 했겠지
그사람이 몰라도 너보단 잘안다ㅋ 이럴까봐
걍 말려고 했는데 내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마우스나 햄스터 저빌 래트 키우는 사람중에
오늘 쥐 부스 본 사람 있었음?
혹시 보고 뭔 생각들었음?
내가 진짜 등골부터 정수리까지 확 땡겨서 뒷걸음질 침

뭐 행사장에서 얼마나 잘 해놓을 수 있겠냐만은
마트 환경 열악하다 치더라도 오늘 부스보단 훨씬 낫겟더라
거의 청계천급이던데?
나 생전 그런건 처음 봄 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해놓은건지..
그 셀러는 그걸 다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데려온건가?

물론 다 팔릴거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근데 그건 좀ㄷㄷ

그렇게 따지면 파충류 / 양서류는 뭐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가 파양쪽은 잘 알지도 못하고 키워본적도 없고,
그리고 유명 파양샵 유츠부 볼땐
평소 데리고 있는 공간이나 행사나갈때 다 그정도라
내는 말 얹을게 없다

혹시 내가 예민한거나 과민반응이면 알려주셈 반성하겠음









요약 :

쥐 부스 봤는데 상자크기에 비해 개체가 너무 많아 그로 인해 환경이 열악해보였음(내가 본 시점은 오픈하고 10분내외)/

본인은 이해가 안가고 뒷골이 땡겼는데 실제로 본 다른사람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내가 과민반응하는거면 알려달라 반성하고 고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