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식물 이야기 아니고 셀러중 쥐 부스 이야기임
관심없는 갤러는 뒤로가기 ㄱㄱ
셀러(브리더인지는 모름)가 어련히 알아서 했겠지
그사람이 몰라도 너보단 잘안다ㅋ 이럴까봐
걍 말려고 했는데 내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마우스나 햄스터 저빌 래트 키우는 사람중에
오늘 쥐 부스 본 사람 있었음?
혹시 보고 뭔 생각들었음?
내가 진짜 등골부터 정수리까지 확 땡겨서 뒷걸음질 침
뭐 행사장에서 얼마나 잘 해놓을 수 있겠냐만은
마트 환경 열악하다 치더라도 오늘 부스보단 훨씬 낫겟더라
거의 청계천급이던데?
나 생전 그런건 처음 봄 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해놓은건지..
그 셀러는 그걸 다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데려온건가?
물론 다 팔릴거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근데 그건 좀ㄷㄷ
그렇게 따지면 파충류 / 양서류는 뭐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가 파양쪽은 잘 알지도 못하고 키워본적도 없고,
그리고 유명 파양샵 유츠부 볼땐
평소 데리고 있는 공간이나 행사나갈때 다 그정도라
내는 말 얹을게 없다
혹시 내가 예민한거나 과민반응이면 알려주셈 반성하겠음
요약 :
쥐 부스 봤는데 상자크기에 비해 개체가 너무 많아 그로 인해 환경이 열악해보였음(내가 본 시점은 오픈하고 10분내외)/
본인은 이해가 안가고 뒷골이 땡겼는데 실제로 본 다른사람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내가 과민반응하는거면 알려달라 반성하고 고치겠다/
쥐..? 귀여운데 - dc App
아니 귀엽지ㅋㅋ 나도 좋아해.. 징그럽다는게 아니고 놓여진 환경때문에 그런거였어
아마 행사때만 그런거 아닐까? - dc App
동물 행사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내가 구)쥐 사육주라서 과민반응하나? 댓글 고마워
한 케이지에 너무 바글바글하단 생각이 들긴 했어오
댓글 고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쪼끄만 상자에 개체수 그거 절반만 되도 충분히 많아보였습니다... 운영시간만해도 7시간인데 저빌쪽에만 손톱만한 물그릇 있고(그마저도 톱밥죽) 급수기 먹이 아무것도 없는거 보고 개인적으로는 기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마우스 종류는 낮에 어차피 식사 안해요~”란 말이 나올수 있겠지만, 어쨌든 팔려고 가져온 상품인데 최소한의 환경은 꾸며놓고 조금이라도 더 좋아보이게 해야하는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나도 같은 마음이었음. 사실 강아지만 키워봤지 그 종들은 키워본적이 없으니 말대기 어렵지만 어느 동물이든 그런 상태에서 엄청난 강도의 스트레스를 안받을수가 있을까..하는 그런. 사실 저번 크레랑 같이한 마켓 가보고 충격받은 후 동물같이 나오는 마켓 안감
사실 식물 자체는 즐거웠는ㄷㅔ 오늘 쥐 부스때문에 좀 데미지가 있어서 다음부터는 나도 동물 나오는 마켓은 거르던가 그냥 눈길 안주고 피하던가 해야겠음..
미디어에서 청계천 그 거리 보고 놀랬는데.. 오늘 그랫군아 ..큰동물에 비교하면 작은동물들 환경은 잘 안 챙기는듯 사진 잇으면 동물단체 올랴버리샘
굳이? 그리고 어차피 동물단체는 개 고양이단체라 (개 고양이 싫어하는거 아님, 좋아함) 소동물쪽은 신경 안써줌
쥐보다 사진 너무 예쁘다 나도 저거 선반하고 싶어지네.... - dc App
페북 멋진식물사진들 페이지에서 보여준 사진이라 저도 선반정보는 모르는..수미마생ㅠ
돈없어서 셀프로 해야함 ㄱㅊㄱㅊ 사진 넘 고맙ㄷ - dc App
사진으러만 봤는데 바글바글하긴 하더라
음 사진이 내가 간 뒤에 찍혀서 좀 팔린건지(?) 싶은데 내가 거의 오픈하고 얼마 안되서 봤는데 더 개체수가 많았던 느낌적인 느낌임..
댓글 ㄱㅅㄱㅅ
경찰에 신고 ㄱㄱ
신고까지 할 생각은 없음.. 단지 다른사람 의견이 궁금했던 것 뿐이고, 내가 과민반응 하는거라면 고치고 싶었을 뿐
아 줌 마
왜 씨뱅아
쥐는 너무 귀여웠지만 케이지 하나에 너무 많이 있는것 같아보이긴 했어 그리고 갈때마다 느끼는거긴 하지만 쥐든 다른 애들이든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는 생각듦…
그렇게 보였군 의견 들려줘서 고마워잉
크레나 이런애들 작은 통에 담아두는건 오히려 큰통은 흔들려서 이동할때 다칠수 있다고 어디서 본것 같아서 별 생각은 없는데 소음은 내가 시끄러운걸 안좋아해서 그런지 얘들도 스트레스 받을텐데 싶더라고
내가 양서류나 파충류는 잘 몰라서.. 과거에 호그노즈가 넘모 키우고 싶긴 했지만..ㄲㄲ 소중한 댓글 ㄱㅅ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ㄱㅅㄱㅅ 아 본문에 추가하는게 낫겠음? 그게 뭐라캐야되지 문제였는지.. 라기보다는, 나는 보고 놀랐는데 님들은 어땠는지 궁금함.. 이게 가까운듯
요약으로 추가했음 ㄱㅅㄱㅅ
ㄴㄴ 절대 저렇게 키워서는 안됨. 사진 보고 기겁했음. - dc App
쥐 관련은 햄식이밖에 모르는데 햄스터는 원래 합사 잘 안한다며. 다른 쥐도 그렇나? 암튼 팔려고 내놓는데 애들 상태 안좋으면 좀 그렇긴 해. 전에 친구 따라 조류랑 파충류 파는데 갔다가 앵선생 상태 안좋아서 놀랐던 적 있어서 신경쓰이는 마음 충분이 이해가 감. 파충류는 집에서 키울 때도 그냥 서랍같은데 넣어두고 키워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포유류는 아니잖음.
마우스 래트 저빌류는 합사 가능하긴 혀 댓글 ㄱㅅ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켓으로 검색하면 카페사장님이 올린 후기 있는데 그 맨밑에 사진 있음 그것보다 내가 본게 조금 더 개체수가 많았던듯함
헙 관련업계 계셨던 묘주구만ㄲㄲ 래트도 키워보고 싶었는데 수명이 너무 짧아 찍찍이들은 ㅠ
정성스레 알려줘서 고마워용.. 아직도 싱숭생숭하네 분갈이 하면서 마음을 좀 가라앉혀야겠음..
1. 나도 너무 밀집되어 있어서 놀람. 근데 뭐 하루 판매 정도는 괜찮으니까 저랬겠지? 싶었음.. 파충류들 엄청 좁아보이는 박스에 한마리씩 들어있는거랑 마찬가지로... 2. 햄스터면 싸우는 놈들 분명 있을텐데(과거 햄집사) 얘들은 서로서로 베개되어 잘 자는거 보고 더 놀람. 햄스터가 집단 동물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함. 햄스터 모아놓는다고 무조건 싸우는건 아닌데.. 이정도까지 평화롭진 않음... 3. 저렇게 디피해놓으면 사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에 백 만표... 파충류 먹이용으로 파는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음 ㅠㅠ
상세한 의견 들려줘서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