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작년에 식갤에서 박쥐나무꽃을 사진으로 처음 본 후
꽃이 너무나 예뻐 꼭 보고싶었는데
꽃을 찾을 수가 없어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그후 1년을 기다린 끝에 지난 토요일 드디어 만났습니다.
1.
2.
3.
댓글 15
보고싶은 꽃을 만났을 때의 그 기분 이해합니다. 아름다운 꽃이로군요. ^^
꿈사소(221.145)2006-06-19 08:19
무척 기쁘셨겠네요~~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실물을 만나보고 싶군요.
halfnight(210.124)2006-06-19 08:27
한복 입은 여인의 옷고름에 달린 노리개 같이 예쁘네요
사봉(203.251)2006-06-19 09:06
박쥐나물 꽃.. 넘 이쁜 모습입니다.. 보고 싶은 꽃...
꼼지(218.51)2006-06-19 09:56
하.. 저도 이름표만 보고 꽃은 보지 못했는데...
shk(147.46)2006-06-19 10:00
아름답고 신기한 꽃이네요!! 저도 함번 보고 싶네요.
골목(211.198)2006-06-19 10:01
와~ 귀하고 신기한 모습..거기다 빛까지 담으셔서..너무 멋집니다..
wow(211.205)2006-06-19 10:59
축하합니다!! 녹색의 배경을 단순화시켜 참 맑게 담아 오셨네요...!! 다다님 오시면 박쥐모양 잎을 안 담아 오셨다고 머라하실텐데..^^
담연(59.19)2006-06-19 11:49
와~ 너무 멋집니다. 꽃도 이쁘지만 잘담은 사진 끝내주네요.별 다섯개 ㅎㅎ
미투리(61.76)2006-06-19 13:15
그날 찍은꽃이 없다고 하더니만 이렇게 예쁘고 귀한꽃을 만나셨네요..^^*
한아름(211.219)2006-06-19 16:59
주차장의 관리요원들에게 하나씩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죽도" 같기도 하고, 타작마당의 "도리깨" 같기도 하고...
sanbaram(220.118)2006-06-19 17:03
▶ 꿈사소님! 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 halfnight님!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사봉님! 딱 알맞은 표현이십니다. ▶ 꼼지님! 감사드리고, 꼭 보시길 바랍니다. ▶ shk님! 열정으로 꽃을 담으시니 반드시 보시리라 믿습니다. ▶ 골목님! 꼭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wow님! 아시다시피 큰 잎 밑에 꽃이 피다보니 빛 받은 꽃을 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 담연님! dada님께 혼나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괜찮습니다. ㅎㅎ ▶ 미투리님! ★★★★★ 감사합니다. ▶ 한아름님! 박쥐나무는 지난 번에 봐 두었던 것이고, 산 위에는 꽃이 없었습니다. ▶ sanbaram님! 재미있는 표현이십니다. ㅎㅎ
화지연성(58.227)2006-06-19 18:20
언제나 꼼꼼하신 화지연성님 오늘 연성님 사진 자랑했어요 ㅎㅎ^^ 놀라더군요 ....^^
하얀꽃(218.101)2006-06-19 18:36
엄청난 염장입니다..오데서 보셨는지...^^
주지(59.23)2006-06-19 21:17
▶ 하얀꽃님! 자랑할 만한 사진이 못되는데 쑥스럽네요. ▶ 주지님! 울산 근교 주암계곡에서 봤습니다.
보고싶은 꽃을 만났을 때의 그 기분 이해합니다. 아름다운 꽃이로군요. ^^
무척 기쁘셨겠네요~~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실물을 만나보고 싶군요.
한복 입은 여인의 옷고름에 달린 노리개 같이 예쁘네요
박쥐나물 꽃.. 넘 이쁜 모습입니다.. 보고 싶은 꽃...
하.. 저도 이름표만 보고 꽃은 보지 못했는데...
아름답고 신기한 꽃이네요!! 저도 함번 보고 싶네요.
와~ 귀하고 신기한 모습..거기다 빛까지 담으셔서..너무 멋집니다..
축하합니다!! 녹색의 배경을 단순화시켜 참 맑게 담아 오셨네요...!! 다다님 오시면 박쥐모양 잎을 안 담아 오셨다고 머라하실텐데..^^
와~ 너무 멋집니다. 꽃도 이쁘지만 잘담은 사진 끝내주네요.별 다섯개 ㅎㅎ
그날 찍은꽃이 없다고 하더니만 이렇게 예쁘고 귀한꽃을 만나셨네요..^^*
주차장의 관리요원들에게 하나씩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죽도" 같기도 하고, 타작마당의 "도리깨" 같기도 하고...
▶ 꿈사소님! 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 halfnight님!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사봉님! 딱 알맞은 표현이십니다. ▶ 꼼지님! 감사드리고, 꼭 보시길 바랍니다. ▶ shk님! 열정으로 꽃을 담으시니 반드시 보시리라 믿습니다. ▶ 골목님! 꼭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wow님! 아시다시피 큰 잎 밑에 꽃이 피다보니 빛 받은 꽃을 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 담연님! dada님께 혼나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괜찮습니다. ㅎㅎ ▶ 미투리님! ★★★★★ 감사합니다. ▶ 한아름님! 박쥐나무는 지난 번에 봐 두었던 것이고, 산 위에는 꽃이 없었습니다. ▶ sanbaram님! 재미있는 표현이십니다. ㅎㅎ
언제나 꼼꼼하신 화지연성님 오늘 연성님 사진 자랑했어요 ㅎㅎ^^ 놀라더군요 ....^^
엄청난 염장입니다..오데서 보셨는지...^^
▶ 하얀꽃님! 자랑할 만한 사진이 못되는데 쑥스럽네요. ▶ 주지님! 울산 근교 주암계곡에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