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바-프 촬영 따라갔다가 일찍 끝나서 바러 동대문 고고!
엄청 크더라, 셀러들도 많았음
엄청 덥고 사람도 되게 많았다. 이미 품절난 셀러도 있었음.
사진 많이 찍어놨는데 또 약속 가야해서 몇장만 올랴봄
요즘 덴드로비움 보고있던거 어케알고 딱 있었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환-타지아라뇨!!!!
1참음
오천원존, 만원존 있었다.
악어고사리 보는데 이거 내 위시였단말임,, 아 진짜 귀엽더라
2참음
문제의 구근
셀러님이 물만 주면 된다고, 순하다고 그리고 리스 태울수도 있다고 하시고 너무 예쁘고 귀여움
구근도 커진대
고민 많이 하다가 ; 여러 이유로 못샀다,, 참음3
마야리 금액 왜케 떨터짐????
이라고 식친과 함께 소리침ㅋㅋㅋㅋ 여전히 예쁘더라
금액은 안내리고 풍성해진 클레오파트라 예쁘더라
스노우화이트도 풍-성
에피스시아 꽤나 많더라. 예뻤구 지금 취중이라 안녕
스킨이 저렇게 예쁜애가 있었구나.. 나 아프리카 식물쪽은 하나도 안봤었네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선생님 다른 후기들 보니 구경할 거리가 많았더만요!
마야리 가격 대박이네
그치 친구랑 와 이걸 참는다고 ?? 하면서 참긴 했는데 예쁘더라,, 4만야리 참은거 잘 한걸까 싶음ㅋㅋㅋㅋ
나도 저 구근에 설레었다 포케아 에둘리스 라는 이름이었던 득...
역시 보는 눈이 다 같군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귀여운거야 겨우겨우 참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