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있고 색이 특이하고 하진 않어도 질감은 베고 중에서도 특히 희안하네요. 궂이 따지면 아케타자웬시스 할마헤라랑 비슷하긴 한데 뭔가뭔가 다른.. 점 있고 무늬 있는 개체들도 있긴 한데 녹색 폼 만큼 빤짝 하진 않아서 좀 아쉽긴 함다 좀 커지면 이쁠 듯 한디 옮겨 심고 적응하는 중인지 아직 새잎을 안내는구만요.
동영상이 안나와 힝
안그래도 공앱선 무한인코딩이길레 나중에 여러가지 올릴 때 다시 올려야.. 인코딩갤 좀 써야겠구만요
땡땡폼은 점점 거의 검은색 가깝게 됨다 잎에 짧은 흰털이 빼곡해서 옆에서 보면 보송해보임다
여기 흰지분 많은 것도 좀 커지니 새까매 지더라고요. 크기는 땡땡이보다 작은 듯 한데 같은종은 맞는지..
잎 생긴것도 그렇고 같은놈으로는 안보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