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겨울에도 빨래는 바람과 햇볕에 뽀송하니 말려야 해서 ...낼도 해 쨍하면 내보내줄께,빨래에 양보 좀... 11시 베란다 영상 4도12시 이후 기온 좀 오르면 복도에 있는 다육이들 투입 예정
습하고 오히려 좋아~~ 라고 할랬더니...습도 먼일여. 이미 빨래 다 마른 듯? ㅋㅋㅋㅋ
베란다 창문 닫는 순간 치솟는 습기와 열기... 지금 양쪽 다 열어놔서 5도에 습도38~ 거실은 15에 습46... 보리차좀 보글보글 끓여야겠..;;;
보리에 옥수수 같이 넣어 끓이면 글케 고수구수 맛난데...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끓인물 맛.....
맞어맞어!! ~^^ 구수구수~~ 좋은 하루 보내세요,모래님~!
한련화 하늘하늘 잘 자라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