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솔 숲에서 해란초를 보았을 때 겨자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연약해 보이나 강한
우리 여인네의 모습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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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해란초!!! 옛여인의 서슬퍼런 은장도처럼 강인하고 도도한 자태가 시선을 압도합니다!^^
붓다(211.56)2006-06-20 09:59
순수하고 단아한 여인의 느낌이 듭니다.
화지연성(61.76)2006-06-20 10:34
아름다운 꽃을 그림처럼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귀한 그림 감사히 봅니다.^^
골목(211.198)2006-06-20 10:39
잘 봤습니다. ^^
꿈사소(221.145)2006-06-20 10:54
너무 좋습니다.제가 한번 만나면 해란초 옆에서 꼭지점춤 이라도 추겠지요.
미투리(61.76)2006-06-20 11:00
크아...역시 담연님의 사진....푹 빠져들게합니다. 멋집니다.^^
BJ(125.190)2006-06-20 11:19
멋진 해변의 여인을.. 애인 삼으셨군요..^^
꼼지(218.51)2006-06-20 11:21
다선번째 사진 정말 예쁘네요.^^
가람(211.44)2006-06-20 11:41
이름이 그래서 일까? 슬픔이 배어 있는듯합니다. 음악탓일까???...ㅎㅎㅎ
아가페(210.221)2006-06-20 11:52
붓다님 오랜만이네요^^ 전 부드러움 모습에서도 해풍을 이기는 모습에서 외유내강을 느꼈는데...붓다님은 은장도의 정절을 느끼셨군요!! 화연님의 마음 속의 여인이겠지요^^* 골목님 감사합니다 넘 과찬^^* 꿈사소님 고맙습니다..미투리님 꼭지점 댄스^^ 담에 꽃을 한번 보여 주고 싶군요..^^ BJ님 고오~맙습니다 ^^ 크아 까정. 꼼지님 그땐 정말 애인같았습니다...모든 꽃이 다 애인이라 탈이지만요^^ 가람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아~아가폐님은 슬픔을 느끼셨군요!! 감사합니다^^*
담연(59.19)2006-06-20 14:32
해란초이름보다 해변의여인 ,이 더어울리는 참 자태고운꽃이네요~~
julgi(58.143)2006-06-20 14:35
뭐라 할말이 없군요...좋아서.....^^
주지(59.23)2006-06-20 19:40
해란초 저도 직접 봤어요, 어느 중년 남성분이 찍고 계셔서 이름을 물어봐서 알게됐죠
꿋꿋이(218.149)2006-06-20 19:54
해란초, 참 깔끔하고 곱군요~~
halfnight(210.124)2006-06-20 21:27
해란초 정말 멋지네요...
백미꽃(59.25)2006-06-20 21:58
정말 귀티나는 해란초 입니다~ 6장중 어느 한장 부족함이 없는 秀作들 입니다 ^^
dada(58.239)2006-06-21 08:07
줄기님 해변의 여인이라 해놓고 쑥서러웠는데..고맙습니다!! 주지님^^* 꿋꿋이님 반감습니다..담엔 함 담아 오셔서 보여 주세요!! 반야님 고맙습니다 백미님 감사합니다...dada님 괞히 .....과찬이 심니다^^
해란초!!! 옛여인의 서슬퍼런 은장도처럼 강인하고 도도한 자태가 시선을 압도합니다!^^
순수하고 단아한 여인의 느낌이 듭니다.
아름다운 꽃을 그림처럼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귀한 그림 감사히 봅니다.^^
잘 봤습니다. ^^
너무 좋습니다.제가 한번 만나면 해란초 옆에서 꼭지점춤 이라도 추겠지요.
크아...역시 담연님의 사진....푹 빠져들게합니다. 멋집니다.^^
멋진 해변의 여인을.. 애인 삼으셨군요..^^
다선번째 사진 정말 예쁘네요.^^
이름이 그래서 일까? 슬픔이 배어 있는듯합니다. 음악탓일까???...ㅎㅎㅎ
붓다님 오랜만이네요^^ 전 부드러움 모습에서도 해풍을 이기는 모습에서 외유내강을 느꼈는데...붓다님은 은장도의 정절을 느끼셨군요!! 화연님의 마음 속의 여인이겠지요^^* 골목님 감사합니다 넘 과찬^^* 꿈사소님 고맙습니다..미투리님 꼭지점 댄스^^ 담에 꽃을 한번 보여 주고 싶군요..^^ BJ님 고오~맙습니다 ^^ 크아 까정. 꼼지님 그땐 정말 애인같았습니다...모든 꽃이 다 애인이라 탈이지만요^^ 가람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아~아가폐님은 슬픔을 느끼셨군요!! 감사합니다^^*
해란초이름보다 해변의여인 ,이 더어울리는 참 자태고운꽃이네요~~
뭐라 할말이 없군요...좋아서.....^^
해란초 저도 직접 봤어요, 어느 중년 남성분이 찍고 계셔서 이름을 물어봐서 알게됐죠
해란초, 참 깔끔하고 곱군요~~
해란초 정말 멋지네요...
정말 귀티나는 해란초 입니다~ 6장중 어느 한장 부족함이 없는 秀作들 입니다 ^^
줄기님 해변의 여인이라 해놓고 쑥서러웠는데..고맙습니다!! 주지님^^* 꿋꿋이님 반감습니다..담엔 함 담아 오셔서 보여 주세요!! 반야님 고맙습니다 백미님 감사합니다...dada님 괞히 .....과찬이 심니다^^
어제 몇시간을 sanbaram이 정해놓은 바다정원에서 보냈는데도 해란초는 눈에 띄지 않더라구요..."해란초" 즐겁게 감상합니다.
음악선정과그림이잘어울려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