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아 잘 안될거같아서 6개 심었는데 5개나 자라버림
한 화분에 이만큼 많이 키우면 안될거같은데 어떻게함???
좀 더 뿌리 튼튼해지면 꺼내서 몇개는 다른 화분으로 옮길까 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음;;
2. 오스모코트 주면 더 잘자란다고 하길래 샀는데 언제쯤 뿌려주면 돼?
3. 좀 찾아보니까 새싹때는 물 많이 먹는다 해서 하루에 몇방울씩 식물마다 뿌리에 닿을 정도로 주고있는데 이렇게 줘도 됨? 흙이 너무 금방 마르는거같음 식물등이 쎄서그런가...
1. 조금 더 크면 화분당 하나씩 분갈이해줘. 뿌리도 깊게 많이 뻗는 편이라 좀 크게 잡아도 좋음. 나중에 가지 많아지면 지지대 해주는게 좋아. 이게 열매 달리면 무거워서 쳐지고 부러지더라 2. 오스모코트 같은 알비룐 몇 달 걸쳐 천천히 용해되는거라 지금 몇알씩 올려줘도 될거야. 근데 더 진한 비료가 열매류엔 맞는듯. 퇴비나 계분 같은!
지금은 베란다 내놔도 얼어죽을거같고 식물등 공간 좁아서 봄되면 갈아주려고 했는데 너무 빨리자란다 습... 지지대 묶는법도 찾아서 배워야겠네 오스모코트는 내일쯤부터 줘봐야겠다 고마워 한스푼정도 주면 되려나?
베라 스푼으로 하나 나눠서 살살 주고 좀 더 크면 더 줘봐. 식물등이 뭔진 모르겠는데 아마 빛은 부족할거야. 먹을 용도라면 나중에 가능하면 걸이대나 가장 빛 많이 받는 곳에 둬야 새콤한 맛이 조금이라도 들거같다
식물등은 필립스 par38 쓰고있음! 아마 관상?용일거임 결과물은 그냥 결과물이 나왔으니 뿌듯하다 정도 마음가짐? 그냥 보기이쁘고 빨갛게자랏으면 좋겠음 ㅋㅋㅋㅋ 날 좀 풀리면 자연광도 쬐주고 환기도 잘 해야겠다 고마워
근데 계분은 베란다에서 써도 냄새가 꽤 나더라… 벌레도 마이 꼬이고 ㅜㅜ 3. 물은 화분 구멍으로 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고, 화분 흙이 좀 마른 뒤에 반복하는게 좋아. 근데 실내이면 과습 조심해야하긴 함. 난 늦봄에 빛 잘드는 남향 베란다에 심고 창가 옆에 바로 붙여서 창문 자주 열어 키웠어. 그래도 빛이 부족했는지 열린 열매가 좀 밍밍하더라.
진짜 왕초보라 특별한 비료는 못찾아봤고 다이소에서 방울토마토용으로 나온 배양토 쓰는중 ㅠㅠ 이번에 해보고 망한거같으면 다음엔 좀 더 재료 많이 준비해서 해보려고
응 나도 다이소에서 가끔 뭐 사와~ 내 방토 씨앗도 거기서 산거 ㅎㅎ 재미붙여서 잘 키워봐!! 난 열매 달렸을때쯤 화분이 작아져서 대야에 옮겨심어 키웠어 환기도 중요하니까 가끔 창도 열어주고 그래
1. 빨리 옮길수록 좋아. 일반 방토면 화분 지름 20 높이 20 이상으로 하나씩. 난장이, 앉은뱅이면 15*15. 화분은 클 수록 좋아. 2. 비료는 파종 하고 한달 뒤부터 3. 겉흙 마른게 보이면 바닥으로 물 나올 때까지 약한 수압으로 흠뻑 줘. 그래야 뿌리에 산소 공급되고 좋아. 화분 받침에 고인물이 있다면 버리고.
헉... 내일 화분 좀 찾아봐야겠네
퇴비나 계분은 실외에서 키울 때 줘. 냄새 때문에 벌레 꼬여. 오스모코트 있으면 반 티스푼 화분 테두리 따라 뿌려줘. 없으면 다이소에 토마토 그려진 알비료 써도 됨.
고맙읍니다 복받으실거여요
병해충에 취약하니 미리 농약 준비해두면 좋음. 나는 총채로 말라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