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봉을 pvc 덕트로 해서 안에 상토랑 바크 섞어서도 넣어보고
수태로도 넣어봤음.
1. 수태: 너무 빨리 말라서 물주기 귀찮다. 가루가 조금 떨어진다. 수태값 비싸다.
2. 바크+상토 : 흙가루..흙가루.... 채울때도 일이고 이후에도 계속 흙떨어짐. 수태에 비해 가성비 좋고, 물마름이 덜하다.
3. 바크 : 수태랑 물마름 차이 못 느끼겠음.
상토가 코코피트, 피트모스가 대부분인 이상,
코코칩+ 코코피트 or 피트모스 조합 시도해도 흙날림은 똑같을 것 같아..
물마름 덜하면서도 깔끔한 것 없을까,
참... 수태봉 채울 것이 고민이네...
이번에는 코코칩 100퍼 또는 산야초 시도해보려는데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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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랄폼?
그거 ㄹㅇ 첨에 생각해봤는데, 일단 가성비 안 나옴, 뿌리가 들어갈까... 생각에 접음. 해보니 어떰? - dc App
안해봤는딩..
파고드는게 아니라 겉에 붙지 않을까
오용.. 대빵잎이 목표라서 공뿌바드끄야.. 그치만 고마워!! - dc App
어차피 기근은 원래 파고드는용이 아닌 나무같은 표면에 붙는용임 갤에 스킨답서스 나무껍질 태워서 키우는 갤러 있는데 걔네 스킨답서스 존나큼 기근이 파고들어야 잎이 커지는게 아니고 기근이 어디 활착되면 잎이 커지는거
전동 분무기 쓰면 손이 편해서 수태봉 물 주는 거 신나던데... 근데 수태봉이 엄청 많으면 일이긴 하겠다 리아봉 전용 용토라고 나온 건 피트모스랑 코코칩 섞어놨던데 이것도 피트모스 떨어질 듯 글고 프로개 책 보면 용토별 수분 흡수량 정리해둔 페이지 있는데 수태봉에 수태 쓰는 게 이유가 다 있음 그게 수분 흡수하는 양이 다른 자재 대비 압도적으로 많아 수태봉에 넣을 만한 재료 중에 수태 다음 수분 흡수량 많다고 나오는 건 녹소토랑 세라미스 정도인데 (산야초보다 녹소토 단독이 더 높음) 근데 이거 구멍으로 안 삐져나올까?
ㄹㅇ..그래서 대안이 참 없어.. 나도 전동분무기 쓰는데 문제는 하루이틀이면 수태봉이 말라서 그것들 일일이 주는 게 귀찮아.. 높이가 높아서 어디까지 말랐는지도 안보이고.. 님 쓴 글처럼 프로개 책에서의 수분 흡수량을 기준으로 가루 날림없는 걸 찾다가.. 지금 여과솜은 어떨지 고민하고있어.. - dc App
수태봉이 왜 수태가 많이 쓰이는지는 수태가 제일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껄껄
껄껄껄 말라서 부스러지는 가루들이 흩날려~~ - dc App
트리펀100%어때? - dc App
가성비는 수태봉 안쪽에 벽면에 키친타올 넣고 코코피트 100때려박는건어때! - dc App
넣고 닿기전에 분무기로 분사해서 적셔줌으로 고정시킨뒤에 조립하고 안에 코코피트 투척! - dc App
트리펀은 가겨기... 코코피트도 시도 리스트에 있는데 그거는 가루날림없슴꽈 - dc App
입자 좀 큰것들만 모아넣으면 괜찮을거같아요 뭉쳐있는것들 - dc App